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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너 우리는 겨우 5시간정도의 거리안에서 살고 있지만
나와 너 우리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지만
나는 나의 무기력함에 절망하고
나는 너의 행동에 슬퍼하고,
나는 우리가 되길 거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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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요코의 고양이가 말했다. 내일은 날씨가 반짝반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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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일조건
(새창열림)
나와 너 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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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 9. 8. 14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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